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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미스터 마켓’과 ‘위대한 능멸자’ 상대하기
워런 버핏은 주식시장을 대하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으로 ‘감정 통제’를 꼽는다. 분석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극단적인 시장 상황에서도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이다.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워런 버핏 원저, 이건 편역) 8장 ‘시장에 대한 관점’의 해설을 쓴 정채진 투자자는 “감정을 통제하는 유일한 방법은 원칙을 정해놓고 지키는 것”이라며 “버핏과 멍거의 조언을 여러 번 읽고 깊이 생각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변동성이 큰 시기에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버핏클럽 Getting your Trinity Audio [//trinityaudio.ai] player ready... -------------------------------------------------------------------------------- 워런 버핏은 2020년 2월 22일 공개한 2019년 버크셔 해서웨이 연차보고서에서 이렇게 말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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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정채진님의 글이네요.. 미디어에서는 볼수 없는 분인데..
3pro에서 정채진님 팟캐스트 전부 정주행 5~6번정도 한것 같습니다..
거기서 언급하신 책도 모두 사서 읽었고요..
그 계기로 투자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뵐 수 없는 분이지만 항상 스승님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글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