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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언제나 비슷한 수준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이번 주주총회에서 "만약에 찰리와 하루를 더 보낼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대한 버핏의 대답이 생각나네요.

낭만 넘칩니다.

옵저버36

이 인텨뷰가 공식적으로 마지막 인터뷰가 되었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
Taima

'모든 것이 재밌다'는 말이 아직도 어린아이 같은 호기심이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답변이라 재밌네요. 좋은 글 번역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유로움

찰리 멍거 부회장님은 낼모레 100세인데도 점점 더 똑똑해지시는 것 같아요. 모든 것이 재미있다고 하신 것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변영진 대표님이 매끄럽게 번역해주신 덕분에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영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