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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우

하워드 막스, 존 템플턴, 앙드레 코스톨라니...그리고 동양에서 멀리 거슬러 올라가면 태극도설을 그리고 쓴 주렴계 등이 주루룩 떠오르게 하는 글이네요.
심리적으로 단단하고 자기확신을 가진. 켄 피셔 방식으로 말하자면 "기억력이 좋고" 순환론적 세계관에 충실해서, 남들과 다르게 세상을 인식하는. someone!
이번에 주신 글에서는 특별히
"미래의 주가가 확률적으로 어떻게 분포할지를 추론할 수 있다."는 구절이 많이 본 구절인데, 이제 좀 의미를 갖고 인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가 글에 생생하게 나와서, 날짜를 확인하니 이제 2024년 4월로 접어들었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한편 한편 아끼고 아끼면서 소화시켜 가는 중인데요...정말 갈수록 흥미진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