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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트모스투

오늘도 귀한 글 감사합니다.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는 길에 운전하면서 TTS로 들어봤는데 꽤 괜찮네요 ㅎㅎㅎㅎ.
안다 모른다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추론할 수 있는지, 오차를 수정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점 기억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