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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다운 투자 실전 매뉴얼 OT] 투자라는 전쟁터에서 살아남으려면

전체 강의를 관통하는 철학은 ‘순환론적 사고’입니다. 매크로 투자의 기본 지식과, 주변 변화를 읽어내고 추론하는 훈련을 담았습니다. 시장 사이클과 경제지표, 원자재, 퀀트로 이어지는 의사결정 과정은 이베스트 리서치가 오랫동안 갈고닦은 접근법입니다. 문제를 풀고 미래에 대응하는 길을 ‘탑다운 투자 실전 매뉴얼’이 제시합니다.

수강 기간
90일 (오늘 구매시 2024.05.22까지 이용가능)
판매가
무료

※ 이 강의는 절대적인 투자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OT 강좌 소개

이 영상은 책 《한국형 탑다운 투자 전략》의 저자 5인(윤지호, 신중호, 최광혁, 정다운, 최진영)이 직접 강사로 나서 만든 강의 ‘탑다운 투자 실전 매뉴얼’의 오리엔테이션(OT) 강의입니다.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테일사업부 대표(전 리서치센터장)가 강의 의도와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합니다.
돈의 흐름과 시장을 보는 눈

안녕하세요, 오리엔테이션 강의를 맡은 윤지호입니다. 이 강의는 큰 틀에서 시장을 보는 눈을 제시합니다. 시장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투자자 스스로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려면 전략을 세워야 하며 전략의 출발은 ‘돈의 흐름’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기업과 매크로(거시경제)의 어우러짐. 올바른 데이터와 분명한 기준으로 최선의 선택을 내리는 길을 모색합니다.

순환론적 사고와 추론하는 힘

투자 전략은 문제를 풀고 미래에 대응하는 과정이 되어야지, 후행적으로 따라가는 오답 노트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현실을 딛고 서서 남보다 한발 앞서 나가야 합니다. 그 길을 ‘탑다운 투자 실전 매뉴얼’이 제시합니다. 전체 강의를 관통하는 철학은 ‘순환론적 사고’입니다. 탑다운(매크로) 투자의 기본 지식과, 주변의 변화를 읽어내고 추론하는 훈련을 담았습니다. 시장 사이클과 경제지표, 원자재, 그리고 퀀트로 이어지는 의사결정 과정은 이베스트 리서치가 오랫동안 갈고닦은 접근법입니다.

두고두고 써먹을 거시경제 공부

한국 시장에 맞는 경제 분석, 사이클을 읽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초급자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겠지만 본격적으로 주식 공부, 경제 공부를 해보고 싶은 투자자라면 분명 두고두고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스로 추론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무력감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 강의가 그 출발점이 되길 소망합니다.

 대표 강사 윤지호
《한국형 탑다운 투자 전략》의 기획자이자 공저자이며, ‘탑다운 투자 실전 매뉴얼’ 강좌의 대표 강사.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을 지냈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으로 10년을 채운 후 현재 리테일사업부 대표를 맡고 있다. 경제 분석에 기반한 탑다운 접근, 기업 분석에 근거한 바텀업 접근을 넘어서, 성장하는 비즈니스에서 경제(위)와 기업(아래)을 두루 살펴보는 미들아웃 접근을 선호한다. ‘좋은 주식은 좋은 기업과 좋은 주가의 만남’이라는 투자철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늘도 궁리 중이다.

이베스트 리서치의 빛나는 순간들

2021년에 그들은 유동성 축소에 따른 주가 하락을 점쳤다. 하락을 전망하는 일은 그 자체로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특히나 하락이 한참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충분히 내려오지 않았다, 앞으로 주가는 더욱 하락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은 자승자박이 될 수 있는 주장이었다.

미래를 정교하게 분석하고 예측하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일인데, 애널리스트가 그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있어서 향후 더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애널리스트 스스로 말하다니,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과장해서 이야기하자면 ‘업계 내부 고발’로 불릴 수도 있는 일이었다. 이런 이야기를 담담하게 전달하는 모습에서 나는 전율을 느꼈고, 그 용기에 큰 찬사를 보냈다. 그리고 주가는 급락했다.

2022년 하반기, 이들은 의견을 뒤집었다. 시장의 펀더멘털은 부진하지만 가격에 많이 반영되었고, 이제는 긍정적인 면을 바라볼 때가 되었다고 했다. 모두가 경기 침체니 금융위기니 외치고 있을 때 그들은 위쪽을 보았다. 심지어 펀더멘털이 좋아서가 아니라, 펀더멘털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갈 때가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주가는 (피터 린치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채’ 반등해버렸다.

내가 이베스트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들이 단지 분석을 잘해서가 아니다. 분석을 잘하는 건 기본이다. 거기에 더해 ‘야성’을 그들로부터 느낄 수 있다.

―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한국형 탑다운 투자 전략》 추천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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